성공하고 싶다면 성격에 맞는 일을 하라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어떤 일을,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본다.

우선 성격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하다.

베스트셀러 <세이노의 가르침>에서 저자는

인간이 하는 일을 네 부류로 나눈다.


1. A부류

- 특징: 사람을 상대로 하는 일

- 직업: 사업가, 의사, 경영자, 음식점 주인, 상인, 영업사원

- 중요한 요소: 외향적 성격


2. B부류

- 특징: 기록된 것을 상대로 하는 일

- 직업: 변호사, 회계사, 교수, 경리

- 중요한 요소: 학구열, 응용력


3. C부류

- 특징: 무생물을 상대로 하는 일

- 직업: 컴퓨터 프로그래머, 엔지니어, 건축사, 피아니스트

- 중요한 요소: 창조성


4. D부류

- 특징: 몸으로 하는 일

- 직업: 농부, 축구선수, 발레리나, 성악가

- 중요한 요소: 육체적 재능


성격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은 무척 중요하다.

오랫동안 그 일을 했지만 성과가 나지 않는다면

그 일과 내 성격이 맞지 않을 수 있다.

만약 성격에 맞지 않는 그 일을 반드시 하고 싶다면

잘하는 사람을 고용하는 방법도 있다.


일을 좀 더 잘하려면 어떻게 하여야 하는가?

첫째, 어떤 일을 반복적으로 하고 있다면 반드시 개선점을 찾아내라.

둘째, 행동하기 전에 그 일에 필요한 지식을 반드시 흡수하여라.

셋째, 실수하지 말라.

넷째, 효율적으로 일해라.

다섯째, 그 일을 이미 해 본 경험자들의 의견을 반드시 들어라.


참고문헌: <세이노의 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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