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출근길 지하철. 생기 있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보인다. 하루라는 개념은 누가 만들었을까? 전날 무슨 일이 있었든 다음날 어김없이 하루가 시작된다.
다만 하루가 어제와 다른 또 하나의 하루인 사람이 있고, 어제와 같은 하루를 보내는 사람도 있다. 때론 하루살이처럼 때론 인간처럼 살아가는 것이 아닐까.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