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최근 싱어게인3을 진행하는 윤종신은 꽤 오랜 시간 오디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그는 “오디션은 1등을 뽑는 것이 아니라 떨어뜨릴 사람을 선택하는 것”이라고 말한다.
선택이란 포기의 또 다른 방식이 아닐까. 포기를 잘하는 사람이 선택과 집중도 잘하는 이유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