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사람은 언어 즉 말의 한계에 종종 갇힌다.
말에 집착하면 대표적으로 말꼬리를 잡곧 한다.
언어는 한계점이 분명하다.
개인마다 경험의 정도가 다르기 때문이다.
번듯한 외모와 번듯한 말은 늘 경계해야 한다.
말에서 중요한 것은
열린 개념으로 받아들이는 것과
그 단어가 품고 있는 바를 직접 경험하는 것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