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심한 중년의 안전한 투자 마인드
1인기업으로 한참 활동할 땐 월급쟁이 직장인을 업신여기기도 했다. 효율성에 눈이 멀어 쉽게 돈 버는 방법을 찾아다녔다. 철이 없었다. 투자를 공부할수록 노동의 가치가 의미 있게 다가온다.
매월 100만 원을 버는 사람은 3억 자산가와 같다. 그리고 최고의 노후준비는 평생 현역이다. 크든 작든 매달 수입을 만드는 능력은 나이가 들수록 의미 있다.
투자로 돈을 많이 벌어도 노동의 신성한 가치는 변함없다. 육체와 정신노동으로 번 돈은 가장 건강한 돈이며, 투자에 있어 제일 튼튼한 밑거름이 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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