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앎이란 곧 함이다.
아는 건 행하는 것과 같다.
행동하고 있는 것만 아는 것이고,
행하지 않는 건 아는 것이 아니다.
행하는 사람은 말이 없다.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다.
행하지 않는 사람은 말이 많다.
설명해야 하기 때문이다.
내가 아는 건 설명할 필요가 없다.
내 삶으로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