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완성은 늘 독자에게 있다

투자인문학

by 안상현

글의 완성은 늘 독자에게 있다.


읽어주는 사람이 없다면 아직 완성된 글이 아니다. 독자의 눈치를 보며 글을 쓰라는 의미보다 단 한 사람의 독자가 있다면 감사함을 잊지 말자는 뜻이다.


게다가 독자가 없다고 생각하면 안 된다. 내 글은 언제나 나 자신이 첫 번째 독자니까. 글 쓰는 사람을 늘 응원한다. 나를 만나는 방법 중 단연 최고는 글쓰기다.


#투자인문학연구소

#소심한중년은안전한투자에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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