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살면서 남과 비교하는 건 결코 도움이 되지 않는다. 다만 한가지 예외가 있다. 바로 너무 힘들 때다. 돈이 없어, 건강을 잃고, 가족을 떠나보내며 정말 힘든 상황을 맞이할 때, ‘나보다 더 힘든 사람이 있음’을 기억해 내는 것이다. 이런 상황을 제외하고 남과의 비교는 아무 이익이 없다. 비교는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평가할 때 유익할 뿐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