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인문학
아내와 자녀를 사랑하는 나만의 방법이 있다.
첫째, 아내가 하는 모든 선택이 최선이라고 믿어 주는 것이다.
둘째, 딸아이가 하는 모든 선택이 최선이라고 믿어 주는 것이다.
그들의 선택을 평가하지 않으면 화가 나지 않는다. 가끔 화가 나지만 이전처럼 크게 분노하지 않는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