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타인의 성공과 잘나가는 모습이 배 아프다. 그렇다고 주저앉아 울고 있을 수는 없다. 질투와 미움의 에너지까지 끌어모아 내 강점에 더 집중해야 한다.
최고의 소심한 복수는 보란 듯이 보여주는 것뿐이다. 내 성공과 잘나감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아무렇지 않은 듯 우아하게 잘 살아가는 모습을.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