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표현 글쓰기
작은 가슴에 세상을 담으려니 너무 비좁다. 작은 가슴에 온 가족을 담으려니 이 또한 비좁다. 아직 누군가를 담을 준비가 되기 전에는 나 하나라도 온전히 담아보자. 나를 위한 하루 5분 글쓰기의 힘.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