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레터
집이 작다고, 새 옷이 아니라고, 지위가 낮다고, 돈이 많지 않다고, 키가 작다고 부끄러운 것일까? 이런 건 부끄러운 게 아니다. 정말 부끄러워해야 할 사람들이 자신의 부끄러움을 모르는 게 가장 부끄럽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