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랄 총량의 법칙과 글쓰기 총량의 법칙

하루 5분 글쓰기

by 안상현

‘지랄 총량의 법칙’이라고 책에서 봤다. 사람마다 지랄하는 양이 정해져 있어서, 누구는 젊은 시절에 오고, 다른 이는 중년에 오기도 한다. 한 번은 이런 시기를 거친다는 뜻이다.


내 생각엔 ‘선택 총량의 법칙’도 있는 것 같다. 쉬운 선택과 어려운 선택의 양이 정해져 있어서, 어려운 선택을 미리 하면 나중에 쉬운 선택이 남는다는 뜻이다.


‘글쓰기 총량의 법칙’도 있지 않을까. 글이 술술 써지는 기간에 도달하는 노력의 양이 저마다 정해져 있어서, 초반에 어려움을 겪으면 나중에 글쓰기가 수월해진다는 뜻이다.


믿거나 말거나. #하루5분글쓰기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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