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요령
글을 쓸 때 가장 중요한 것은 ‘더’ 쓰는 것이 아니라, ‘덜’ 쓰는 것이다. 군더더기를 걷어내고, 본질만 남기면 진짜 글이 보인다.
때로는 막걸리의 가장 맑은 윗부분 같은 글을 추구해야 한다. 불순물을 걸러내고, 가장 순수한 본질만 남기는 태도다. 그러기 위해서는 밑바닥까지 내려가야 한다.
덜어내고, 빼내고, 뼈대만 남은 글이 더 강하다. 더 쓰려하지 말고, 덜어내자. 가장 단순한 것이 가장 깊다.
#하루5분글쓰기의힘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