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의 구조
글쓰기는 문장력보다 구조를 갖추는 것이 낫다. 문학 작품의 글이 아니라면 대부분 설명과 주장 등 비문학 계열의 글을 더 많이 쓴다. 비문학 글은 구조를 갖추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첫째, 한 문장에서 하나의 메시지를 전한다.
문장이 길어지면 독자는 혼란스러워진다. 하나의 문장에는 하나의 메시지만 담아야 한다. 그래야 읽는 사람이 글쓴이의 의도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다.
둘째, 주장한 후 근거를 제시한다.
주장을 먼저 쓰고 그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면 자연스럽게 설득된다. 근거가 명확할수록 주장에 힘이 실린다.
셋째, 설명한 후 자료를 제시한다.
개념이나 정보를 설명한 뒤 관련 자료를 제시하면 이해하기 쉽다. 설명만으로는 막연할 수 있으니 구체적인 자료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이 3가지 방법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좋은 글을 쓸 수 있다. 화려한 문장보다는 논리적 구조의 글이 독자를 설득하기 쉽다.
#하루5분글쓰기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