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의 중요성
글쓰기가 정말 중요한가? 호랑이는 죽어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 이름을 남긴다고 한다. 이름을 남긴다는 건 어떤 의미일까? 난 글을 남기는 것으로 해석한다. 내가 세상을 떠난 후에도 내가 쓴 글은 남는다.
난 딸아이가 내 글을 읽기를 바란다. 아빠가 평소 어떤 생각으로 살았고, 무엇을 좋아했으며, 어떤 고민을 안고 살았는지 보여주고 싶다. 그래서 매일 기록하듯 글을 쓴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