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이유
진정한 글쓰기의 승자는 오늘도 쓰는 사람이다. 작가라는 타이틀을 지니고 있어도 매일 글을 쓰지 않는다면 진정한 작가일까? 작가라 불리지 못해도 늘 질문을 품고 글을 쓰는 사람이 작가이다. 타이틀보다 펜을 드는 것이 더 중요하리라.
글쓰기에서 정말 중요한 건 속도와 분량이 아니라 꾸준함과 정직함이다. 매일 단 한 줄이라도 내면의 소리를 남기자. 위대한 작가의 꿈을 품되, 벼락스타가 아닌 죽기 전까지 글 쓰는 사람으로 남아보자.
#하루5분글쓰기의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