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 레터
우리 집 강아지 복실이는 언제나 먼저 달려와 날 반긴다. 여기서 깨달음을 얻었다. 며칠 전부터 우리 가족은 집을 나서는 사람과 집에 들어오는 사람을 안아주며 인사를 한다. 참 기분 좋은 인사법이다. 정신 차리면 강아지에게도 배울 점이 있다. #하루5분글쓰기의힘 #나다움레터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