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코치연구소
글쓰기와 말하기에 관련된 수많은 책과 강연. 어떤 분에게는 분명 필요한 내용이다. 하지만 글을 쓰는 요령, 말을 잘하는 요령보다 더 중요한 것은 내용이다. 정말로 요령이 부족해서 힘든 것일까? 혹시 쓸 내용이 부족하거나 할 말이 부족한 것은 아닐까?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