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중등대안학교 삼각산재미난학교 입학설명회 개최

서울 강북구 대안학교

by 안상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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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방학이지만 딸아이 다니는 대안학교인 삼각산재미난학교는 돌봄이 온종일 이루어집니다. 돌봄 교사가 별도 계시고, 비는 날엔 교사와 학부모가 채우며 돌봄이 진행되죠.


중간중간 아이들과 교사, 부모가 만든 자기활동 프로그램이 있어 지루하지 않아요. 아이들 스스로 가르치는 사람이 되어 동생들을 위해 재능을 나눕니다. 결국 스스로 더 배우게 되죠.


유라도 동생들과 친구들을 위해 수박화채만들기를 했어요. 더운 여름에 정말 잘 어울리는 자기활동이에요. 덕분에 저희 부부도 함께 참여해서 학교에 온 모든 사람이 시원한 수박맛을 즐겼답니다.


따뜻한 돌봄, 자유로운 배움 그리고 학교마을 공동체를 추구하는 초중등대안학교 삼각산재미난학교에서 11월 1일 토요일 학교설명회를 개최합니다. 교육과 삶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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