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다가오는 미래는 플랫폼 세상이 될 것이다. 수많은 플랫폼이 만들어지고 사람들은 이를 이용하면서 살아간다. 우리도 누구나 플랫폼이 될 수 있다. 나다움은 스스로가 세상의 플랫폼 역할을 한다는 뜻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어떤 플랫폼이 될 것인가를 결정하면 인생의 방향이 정해진다.자기이해는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