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을 알면 미래가 보인다

나다움인문학교

by 안상현

한 사람을 알기 위해서는 자세히 관찰해야 한다. 그의 말과 행동, 즉 성격을 지켜보는 것이다. 반복되는 행동패턴이 습관으로 드러나며, 이런 행동패턴이 성격으로 드러나기 때문이다.

성격은 체질이나 사주와도 비슷하다. 그래서 과거의 행동패턴을 알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 어떤 상황이 그에게 다가오면 어떤 행동을 할지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습관(성격, 체질, 사주)대로 살아가는 사람의 과거를 알면 미래가 보인다.

그렇다면 지나간 과거와 다가올 미래를 바꿀 수는 없을까? 물론 있다. 과거를 바꿀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현재의 삶을 바꾸면 지나간 과거는 더이상 흑역사가 아닌 소중한 경험으로 바뀐다.

미래를 바꾸는 방법도 현재에 집중하는 것이다. 현재에 집중하면서 과거와 달리 행동하는 습관을 만들면, 다가오는 미래는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되기 때문이다.

매 순간 내가 바라는, 내가 좋아하는,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몰입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바로 나답게 사는 것이다. 나다움을 회복하면 생각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습관이 바뀌고 운명 조차도 바뀐다.

결국 과거와 미래가 바뀐다. 과거는 아름다운 추억이 되고, 미래는 장미빛 비전이 될 것이다. 그래서 모든 깨달은 선각자들은 ‘지금 이 순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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