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무엇을 꼭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때론 하지 않는 것을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바로 오늘은 그날입니다. 엊그제부터 몸에서 신호를 보내와서 어제도 미팅 하나만 참석하고 쉬는 중입니다. 오늘도 집근처 어린이대공원 와서 산책겸 휴식을 취하고 있어요. 왠지 무엇을 하지 않으면 불안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 오히려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어떻게 될까요? 새로운 경험이 될 겁니다.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