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과 행동이 머무는 곳

나다움인문학교

by 안상현

인간의식 연구가들은 생각수준과 행동수준 사이에 간극이 존재한다고 말합니다.

생각은 더 높은 수준을 향하고 있지만, 실제 행동은 그보다 못한 수준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래서 누군가를 이해할 때, 그가 말한 내용보다 그 말을 얼마나 실천하는지 살펴보라고 합니다.

오늘 하루 나의 생각이 주로 머무는 곳은 어디일까?
오늘 하루 나의 행동이 주로 머무는 곳은 어디일까?

생각과 행동의 간극을 좁힐수록 나다움을 더 느낍니다. 또한 내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면 나다움을 더 강하게 느낄 것입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나의 모습과 상대가 생각하는 나의 모습이 비슷해지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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