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시간이란 무엇인가요?
시간은 흘러가는 것인가요? 과거와 미래는 존재할까요? 과거는 언제부터이고 미래는 언제부터인가요? 이처럼 시간을 구분짓는 기준은 어디서 시작되었을까요?
시간의 개념을 과학적으로 또는 철학적으로 정의하려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시간을 어떻게 정의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관점과 행동이 바뀔 수 있기에 생각해보면 좋겠습니다.
시간이 흘러간다고 생각하면 나중이라는 개념이 생깁니다. ‘지금 이 순간’만 존재하는 사람은 현재 상태에 집중하고 느낄 뿐입니다.
행복 전문가들은 이야기합니다. 현재를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요. 우리가 행복이라는 환상에 빠지는 이유는 과거에 머물면서 미래를 끊임없이 꿈꾸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