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드러운 삶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노자는 산 것은 부드럽고 죽은 것은 뻣뻣하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마음속에 하나의 기준을 가지면 이 또한 뻣뻣해진다고 말합니다.

에니어그램 성격유형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의 성격유형이 지닌 기준이 강하면 강할수록 고집스럽고 뻣뻣해집니다. 반면 다른 사람의 성격을, 기준을 수용할수록 부드러워지죠.

무식하면 용감해진다고 말합니다. 지식이 부족하면 단면만 바라보기 쉬워지죠. 반면 지식이 많아지면 연관성과 관계성 측면에서 바라보기 때문에 한가지 사실이나 기준을 일방적으로 주장하지 않습니다.

오늘도 나답게 오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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