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자신을 인정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첫째, 칭찬이나 격려를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
‘난 그렇게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는데...’
‘난 그렇게 열심히 살지 않는데...’ ‘
‘난 그렇게 잘하지 않는데...’
둘째, 지적이나 부정적 피드백을 수용하지 못하는 경우
‘난 그렇게 게으르지 않는데...’
‘난 그렇게 책임감 없지 않는데...’
‘난 그렇게 집중력이 떨어지지 않는데...’
인정하든 그렇지 않든 중요한 것은 우리의 마음이 평온한가 여부입니다. 어떤 상태에 머물면 좀 더 편안한 상태가 될까요?
오늘의 나다움레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