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나는 결혼을 늦게해서 아이가 어리다. 나는 여러번 사업실패로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다. 나는 머리숱이 많지 않다. 나는 키가 크지 않다. 나는 목이 약해 쉽게 아프다. 나는 적극적인 성격이 아니다. 나는 소심해서 상처를 잘 받는다. 나는 이기적인 행동을 자주 한다.
이 모든 것이 나다. 나는 안상현이기 때문이다.
오늘도 나답게 오예!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