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인문학교
조직에서 일하는 사람들은 3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첫째, 시키면 일을 하는 사람.
둘째, 주어진 일을 자발적으로 하는 사람.
셋째. 일을 찾아서 자율적으로 하는 사람.
우리는 선택하는 대로 대접 받을 것입니다.
그런데 이런 방식이 일에서만 해당될까요?
삶도 마찬가지입니다.
주변 시선에 이끌려 다닐 것인가?
주어진 환경에 맞추며 살아갈 것인가?
스스로 나다운 삶을 만들 것인가?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출간작가
글쓰는 투자자. 마인드TV 운영자. 삼각산재미난학교 학부모. 저서 '소심한 중년은 안전한 투자에 끌린다' 저서 '나를 알면 세상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