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페친의 글을 읽다 문득 든 생각을 적어본다.
삶을 마감하는 순간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사랑하는 가족에게, 친구에게, 동료에게, 이웃에게
남기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지금처럼 치열하게 살아가는 모습에 대한 아쉬움을 담아,
더 열심히 살자는 메시지를 남기려는 사람은 없을 듯 하다.
아마도 고마웠다는 말, 미안하다는 말 그리고
사랑한다는 말은 반드시 남길 것이다.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필요한 단어들인 셈이다.
“고마워요 미안해요 사랑해요”
늘 함께하면 좋을 세 단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