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방황하는 사람은 두 가지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 스스로 믿지 못해서 방황하는 사람입니다. 옆에서 좋은 이야기를 해도 믿지 못하는 경우도 있어요. 자기확신이 필요합니다.
둘째, 확인해야 하는 능력이 너무 커서 오래 걸리는 사람이에요. 이것저것 해보지만 뜻대로 풀리지 않을수도 있어요. 하지만 때를 기다리다보면 원하는 상황이 다가옵니다.
우린 어디에 속할까요? 어느 한쪽에 머물기보다 양쪽을 오가는 느낌입니다. 다만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자기신뢰와 자기확신의 중요성입니다.
언젠가는 될 것이란 믿음과 인내 그리고 이를 입증하는 꾸준함을 보여준다면 결국 그곳에 다다르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