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노력은 필요한 것일까? 요즘 드는 생각은 나의 기준에 맞추려고 할 때 상대를 이해하려는 마음이 들더라. 그래서 상대가 이해되지 않는다는 생각이 드는 이유는 나의 기준에서 크게 벗어나 있는 상태인 셈이다.
누군가를 이해하려는 노력보다 있는 그대로 수용하는 것은 어떨까. 상대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하든 판단하기보다 '그렇구나' 라는 심정으로 바라보는 것이다. 그러다보면 점점 그의 마음이, 행동이 이해가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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