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피카소는 천재 화가라고 불린다.
아인슈타인은 천재 과학자라고 불린다.
에디슨은 천재 발명가라고 불린다.
피카소는 30,000장의 그림을 남겼다.
아인슈타인은 240편의 논문을 남겼다.
에디슨은 1,039건의 특허를 남겼다.
내가 보기에 남들은 좀 쉽게
그 자리에 오른 듯 보이고,
운 좋게 좋은 결과를 얻은 것으로 보일 수 있다.
하지만 눈에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천재라는 결과보다
천재성을 인정받기까지
과정을 살펴보면 어떨까.
"나는 과연 어떤 노력을 해왔는가?" 자문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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