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영화 <빠삐용>이 떠오릅니다. 자신이 남에게 해를 입힌 적 없는데 무슨 죄를 지었냐고 묻죠. 심판관은 시간을 낭비한 죄라고 말합니다.
지은 죄가 없다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해를 입히지 않았으니 그리 여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자신을 신처럼 사랑하지 않은 죄는 어느 누구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당신이 지은 죄는 바로 자기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지 않은 것입니다. 어떻게 나를 사랑하지 않는지 알 수 있나요? 내 안에 분노, 짜증, 절망, 욕심이 가득한 순간입니다.
#나다움레터
#나를사랑하지않은죄
#나교장안상현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