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도대체 하느님은 어디에 있을까?
오늘도 하느님을 찾으려 먼 길을 떠나려는가?
하느님은 한 순간도 우리 곁을 떠난 적 없다.
단지 우리가 보려고 하지 않고
느끼려고 하지 않은 채
외면했을 뿐이다.
하느님을 만나는 순간 나다움은 사라진다.
더 이상 자기다움을 추구할 필요가 없다.
하느님과 함께 할 때
가장 나다운 삶이기 때문이다.
#가장나다운삶