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는 씨앗이고 농부는 마인드이다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나의 기질이 진흙이라면 그것으로 내가 도자기를 만들지 아니면 항아리를 구울지 결정하는 과정에서 작용하는 여러 요소가 심리다. 그리고 그 결과로 탄생한 작품이 나의 성격이다. - <명리심리학>, 양창순.


기질은 바꿀 수 없다. 타고난 사주이며, 씨앗과도 같다. 씨앗의 품질이나 종류는 바꿀 수 없지만, 어디에 심는가 그리고 어떤 농부를 만나는가에 따라 열매는 달라진다.


이미 씨앗은 결정되었고, 그것을 어떤 환경에 둘 것인가 그리고 어떤 마인드로 키울 것인가는 우리의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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