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나답게 사는 사람들의 끝판왕은 누구일까요? 바로 '절제된 삶'을 사는 사람들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창의적으로 수행하고, 일상을 즐겁게 살아가며, 그리고 주변 사람들과 좋은 관계를 맺는 것이 '나다운 삶'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삶을 위해서 '절제'는 왜 필요할까요?
<천재들의 창조적 습관>의 저자 트와일라 타프는 말합니다. 의식적으로 반복하는 삶 속에서 영감과 창의성이 발현된다고. 또한 <재능은 어떻게 단련되는가?>를 쓴 제프 콜빈은 '신중하게 계획된 연습'을 강조합니다.
절제는 가장 중요한 일에 집중하는 것입니다. 하고 싶은 일을 위해 하지 않아야 하는 것을 제거합니다. 한번에 크게 걷는 것보다 매일매일 수행하듯 반복합니다.
누가 시켜서 억지로 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선택한 삶이기에 결과에 책임을 지고, 선택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습관화 되기 전까지 조금 어려운 과정이지만, 결국 자연스러운 단계로 올라가면서 삶에 녹아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