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는 사람

나다움레터

by 안상현

많은 이들이 은퇴할 때 아무 실수를 하지 않고 직장 생활을 마감한 것을 자랑스럽게 여긴다. 하지만 나는 많은 실수를 저질렀지만 언제나 더 나아지려고 노력했다고 말하고 싶다. 실수를 하지 않은 사람은 그저 시키는 대로 일한 사람이다. 그런 사람은 혼다에 필요치 않다. - 일본 3대 경영의 신이라 불리는 '혼다 소이치로'


실수를 두려워하는 성격이 있습니다. 실수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자세는 좋지만, 언제든 실수를 하더라도 수용하는 자세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실수를 하느냐 하지 않느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원하는 성과를 얻느냐 입니다. 그 결과를 얻기 위한 실수는 작은 과정에 불과합니다. 특히 인생의 목적이 성장에 있다면 실수는 귀여운 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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