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Everything changes but Nothing changes. 모든 것은 변하지만 아무것도 변하지 않는다.
에르메스(HERMES)라는 브랜드의 광고 카피입니다. 무엇이 변하고 무엇이 변하지 않는 것일까요? 변하지 않는 그 무엇, 즉 본질을 생각하게 합니다.
우리가 SNS를 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유튜브에 영상을 올리는 이유는? 블로그에 글을 쓰는 이유는?
<여덟 단어>를 쓴 박웅현 작가는 "본질을 무엇으로 보느냐에 따라 생각과 행동이 달라진다."라고 말합니다. 오늘 하루 우리가 행하는 것들의 본질에 대해 사색해봅니다.
#나다움레터635호
#나답게인생말고하루
#나다움인문학교유튜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