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다움레터
사회 조직에서는 나의 뾰족한 부분이 단점으로 비추어집니다. 가령, 목소리가 너무 작아도 문제, 너무 커도 문제, 옷이 튀어도 문제, 너무 센스가 없어도 문제, 호들갑스러워도 문제, 신중해도 문제 등.
하지만 나의 뾰족한 부분이 나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즉 개성입니다. 뾰족한 부분은 예민한 부분입니다. 남들은 그냥 지나치는 것을 나는 예민하게 바라보는 능력입니다.
이런 능력을 지금 하는 일에 적용해서 성과를 만들면 재능이 됩니다. 엄청난 잠재력을 지닌 재능입니다. 평생 먹고 살 능력이 될 수도 있습니다.
사람마다 예민한 부분이 다릅니다. 음악, 영화, 글, 그림, 요리, 인테리어, 코디, 돈벌기, 땅, 인간관계, 비평, 긍정성, 부정성 등.
그림유튜버 이연씨는 말합니다. 나의 뾰족한 부분을 단점으로 여기지 말고, 장점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사람들에게 더 드러내어 더 뾰족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남들이 단점이라고 말하는 부분은 나의 뾰족한 부분입니다. 이것을 지금 하는 일에 접목해서 성과를 만들면 어마어마한 재능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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