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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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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
아이들의 정답만을 채점해 온 오래된 수학강사. 이제는 나만을 위한 인생노트를 씁니다. 우리의 서툰 풀이과정이 서로에게 힘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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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노아
한국인으로 태어난 미국인, 시카고와 한국 사이 경계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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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 BAE
소소한 삶 속에서 마주하는 장면들을 기록합니다. 시와 산문 사이에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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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
불안 지수 100%의 극I 내향인. 세상 모든 궁금한 것들은 일단 찍어 먹으며 삽니다. 예민함을 무기 삼아 일기를 쓰고, 작은 동네 작은 화실에서 그림을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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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금택
책,공간의에너지가운명을바꾼다 저자 한금택 입니다. 맞구독에 의무감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제글에 달린 라이킷 만큼 작가님들의 글도 소중히 읽고 라이킷 하는게 삶의 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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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희 해피마인드
마음이 고장 난 줄 알고 서비스센터 찿던 사람들을 위해 글을 쓰고, 우리가 이상한 게 아니라 너무 오래 버틴 것 뿐이고 내 마음이 행복해야 성장하고 성공할 수 있음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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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
봄날의 연두. 인문학을 좋아하는, 글쓰는 생활인입니다. 세상을 찬찬히 바라보고 시시한 것들을 사유하며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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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퇴근 후 9시, 희곡을 소리 내어 읽으며 회사에서 삼킨 마음을 다시 꺼냅니다. 지친 직장인을 위한 희곡 낭독 처방전, 허배우의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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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보라
감정 관리 | <엄마의 감정 공부>저자 | <세븐해빗>공저자 |메일: boraso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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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정uk
중동과 일본을 거쳐 영국 이민 40년. 엄마, 학생, 직장인, 임대인으로 국경과 역할을 쉼없이 넘나들며, 낯선 땅에서 헤매고, 깨지며, 웃음으로 버텨본 40년의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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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재
허성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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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영주
해 저무는 창가에서 비로소 비로소 꺼내보는 기억의 조각들. 오래 전 우리가 두고 온 소중한 풍경들을 진솔하게 그려보려 합니다. 당신의 마음에 작은 쉼표 하나 찍을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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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향기
어려서부터 포도밭속에서 살았고 직장생활 할 때도 농사일을 멈춘 때가 없었습니다. 만화가가 꿈이었지만 이루지못했습니다. 지금은 자연속에서 일을 하며 나머지 인생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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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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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소월
한국외국어대학교 일반대학원 박사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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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진
감정을 이해하기 위해 기록하는 디자이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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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om
잘 사는 법보다 행복하게 사는 법을 찾고 싶어 용기를 내어 나의 꿈을 다시 꺼내봅니다. 조금 늦은 봄이지만 언젠가 꽃을 피우기 위해 오늘도 꿈을 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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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작가
가정을 굴리는 건 사랑이 아니라 기획이었다. 보이지 않는 PM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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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광훈
시골 귀촌 1년 차 희망의 엔지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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