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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빛
내 속도대로, 감사하며 소박하게 살아가고, 자연과 사랑 속에서 진정한 행복을 추구하는 예술가. 가난해도 행복하고, 누구에게나 기쁨을 주는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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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air
사소한 일상과 느낌을 글로 담습니다. 오래도록 글을 쓰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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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랩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달릴 수 있는 인생으로 살고 싶습니다. 빠르게 달리는것보다 즐겁게 달리면서 인생의 상쾌한 바람을 만끽하고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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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
잔잔한 일상의 문제를 치열하게 고민하며 궁극적으로 나와 주위가 같이 행복해지는 길을 찾고 있습니다. by Being Happ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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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진
가난하지만 행복합니다. 행복할 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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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일
세상 모든 게 글감/ 어제보다 나아지고 싶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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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결
의식과 의식주의 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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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현
<허기의 쓸모>와 <아날로그인>을 지었습니다. 오늘 밥을 짓고, 또 문장을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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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kie
미니멀리스트, 제로웨이스터, 그리고 베지테리언을 지향하는 요기입니다. 한국보다 해외에서 지내는 날이 더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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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아언니
50대 미니멀리스트, 단순한 삶을 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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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설퍼도 꾸준히
미니멀라이프 = 내가 정말 원하는 최소한의 것들과 함께 살자. 제로웨이스트 = 쓰레기 없이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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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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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혜
2024년 7월 9일. 담도암4기 판정을 받은 40대 초반 세 아이 엄마의 항암 일상을 담은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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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작가
채식을 통해 '음식이 우리의 몸과 삶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것을 깨닫고, 채식, 건강, 식습관, 요리 등에 관한 다양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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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리스트 귀선
낭만적인 하루를 위해 읽고 씁니다. 단순하고 가벼운 삶을 지향합니다. <맥시멀라이프가 싫어서>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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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샘
동화작가를 꿈꾸는 철학교사입니다.아이들과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고, 글을 쓰는 생각수업 선생님이자 아들과 책을 가지고 노는 엄마입니다.아이들은 저를 생각샘이라고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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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별소녀
두 아이의 엄마이자 환경관련 일을 하고 있습니다. 브런치에 소소한 일상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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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혜
절약을 자랑하며 다니구요, 절약을 자랑해야 한다고 믿어요. 보통의 우리 삶에 날 선 자학을 하지 않는 날을 꿈꿉니다. 책 <인생에서 중요한 것만 남기는 힘>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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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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