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쏘옌
일년에 8개월 눈이오고, 영하 50도를 넘나드는 시베리아에서의 6년의 기록을 잊기전에 써보려합니다 한국인은 커녕 중국인도 많이 없었던 크라스노야르스크 생존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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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곡자매
잡곡밥자매의 하루(보리, 콩, 밥, 하루)의 귀여움에 퐁당 빠져 살고 있습니다. 보리와 콩이는 개딸, 밥이, 하루는 사람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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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통
종종 울컥여행자. 자주 영화연애자. 그리고, 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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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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