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랬다오
초보저자, 1000일간의 파란만장 첫 책 출간기
저는 책 출간이 처음인데요.
가끔 브런치에 조회수가 뜨는데
15년에 썼지만 브런치 업로드는 18년에 해서
사람들에게 꾸준히 읽히고 있다.
책을 쓰고자 하는 사람들이 점점 많아져서
관심이 가는 주제라 그런 것 같다.
나도 다시 읽어보면 재미있기도 하고. 이 때가 글빨이 더 좋은 듯;;
책 출간 과정을 글로 남긴 건 참 잘한 것 같다.
책출간기가 궁금하다면
https://brunch.co.kr/brunchbook/chobobook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