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어떻습니까?
누구나 머릿 속으로 느끼는 거겠지만 한 번 그려(시각화 해) 봄.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궁금함.
비슷한지 아예 다른지 댓글 좀 달아주세요. 레알 궁금.
내부 에너지가 강할 수록 외부 에너지의 영향을 덜 받겠지만
난 예전엔 좀 그랬던 것 같은데
외부 에너지의 흡수를 통해 더 다듬어지고 있는 것 같다.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