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 비우고 하나 채우기
모자(스냅백) 하나 사고(우) 모자 하나 버림(좌).
모자 사야지 사야지 벼르고 있었는데 머리둘레가 커서 마땅한 걸 찾지 못하다가 이번에 구입.
왼쪽 모자 멀쩡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까지고 닳고 색바램. 이제 볼캡(야구모자) 하나만 더 사면 됨.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문제옷장 옷경영즈], [작심삶글 미니북].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