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쇼핑 포비아(싫어증)인가요?

by 이문연

개인 코칭을 하면서 알게된 점인데



전화 통화를 싫어하고 피하고 싶어하는 콜 포비아처럼



쇼핑을 싫어하고 누가 대신 해줬으면 하는



쇼핑 포비아가 있다.



누구나 관심이 없고 잘 못하는 부분은 무감각으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실패와 낭비) 등을 겪다 보면 피하고 싶기 마련이다.



그것이 바로 쇼핑 포비아!



주변에 도움을 청해봤지만 썩 마음에 드는 결과를 얻을 수 없다.



그래서 결국 쇼핑을 하지 않고 버티는 결정을 하는데



그러다가 꼭 사야 하는 상황이 되면 어쩔 수 없이 쇼핑을 하게 되는.



어떤 대상을 상대로 비즈니스를 하려면



그 대상을 떠올릴 수 있는 단어가 있거나 문장화가 가능해야 한다고 하는데


분명 쇼핑을 어려워하는 사람들이 코칭 대상에 들어가긴 하지만



뭔가 혐오의 개념까지 가기보다는



더 잘 사게 도와주는 큐레이터의 개념에 더 가까운데.



이런 거지.



노트북을 사고 싶은데 원하는 사양이 몇 개 있어.



모니터 크기는 어떻고, 사양은 어떻고, 무게는 어떻고, 언제 쓸 거고 등등



옷도 마찬가지로 원하는 사양은 있는데 그것에 꼭 맞는 아이템을 혼자서 고르기는 어려울 때



대신 골라주는 거지.



여튼, 검색해봤는데 쇼핑 포비아라는 단어는 없어서 기록해놓고자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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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운 멋과 건강한 옷생활 길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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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옷연 프로그램 최종.jpg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세요.

https://blog.naver.com/ansyd/222985014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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