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없이 내기에는 시리즈 기획이 짱이지.
제 블로그를 구독하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 취미가 전자책 출간입니다. 하하하-
그래서 2019년에는 어떤 전자책을 써볼까 하다가
역시 생각없이 내기에는 '시리즈 기획'이 짱이라
이번에도 시리즈를 기획했지요. (근데 또 인생이 계획과는 다르게 흘러가므로...)
[입다. OOO] 시리즈입니다.
1. 입다. 청바지 (따라해봐도 좋은 30가지 청바지 스타일링)
- 체형과 상황, 디자인에 따라 달라지는 30가지 청바지 스타일링에 대한 코디 + 설명이 들어갑니다.
2. 입다. 티셔츠(긴 팔/반 팔)
3. 입다. 스커트(스커트 종류에 따라)
4. 입다. 바지(슬랙스/면바지/etc)
5. 입다. 니트
6. 입다. 아우터(봄/가을/겨울)
7. 입다. 블라우스/남방
8. 입다. 신발&가방
요즘 시리즈 책이 많죠.
아무튼 시리즈도 있고. 어쩌다 시리즈도 있고.
그래서 저도 시리즈!
기본 컨셉은 각 품목에 따른 고민과 사연을 30가지로 엮어 코디와 설명을 곁들이는 방식입니다.
청바지라면
Q1. 30대 초반의 임산부입니다. 청바지를 너무 좋아하는데 임신하고 나서 편한 바지만 입고 있어요. 요즘에 임산부용 청레깅스도 잘 나와서 몇 개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봄에 청바지 레깅스를 활용해 입을 수 있는 임산부 룩은 어떤게 있을까요? 임신했다고 박시한 티셔츠만 입고 있는데 날씨 좋은 날 조금은 다르게 입어보고 싶네요.
아마 체형별, 나이대별, 성별, 상황별, 디자인별 청바지에 관한 다양한 고민사연이 많을거라 생각합니다.
청바지에 관한 30가지 고민 사연을 받아 1권의 책으로 만들거구요.
다른 품목들도 마찬가지로 30가지 고민 사연을 받아 1권의 책으로 만들 예정입니다.
이렇게 시리즈가 모이면 또 저만의 콘텐츠가 될 거란 생각이구요.
그래서 많은 분들의 고민사연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고민사연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갑니다.
고민사연은 ansyd@naver.com으로 보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