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절 인생. 내가 포기할쏘냐!
<H&M 이미지>
아 정말...
결국 일러스트로 해야 하는 것인가.
H&M 이미지 사용에 대해 허락을 구하는 메일에 답변이 없다.
인스타랑 트위터에 멘션해서 알아낸 이메일에 보냈는데
그게 벌써 2달이 다 되간다.
H&M 트위터의 답변이 긍정적이었으니 한 번만 더 물어보고
일러스트로 하든가. 쩜쩜쩜.
<브런치 매거진>
사실 '저는 책 출간이 처음인데요' 매거진 되고나서
많은 사람이 글을 더 많이 보기는 했다.
근데 뭐 그것보다는 '기본의 멋(통합본: 모든 요일의 옷장)'
출판사 찾기가 어려워서 매거진 신청을 하면
브런치와 연결된 출판사에서 검토해주는 시스템이 있어서
그거보고 신청했는데 3번 거절당함.
기본의 멋이 뭐 어때서?!!! ㅡㅡㅋㅋㅋㅋㅋ(그냥 생떼 한 번 부려봄 ㅋㅋㅋ)
쳇. 그래서 다른 걸로 매거진 신청했다. 젠장.
<모든 요일의 옷장>
단행본으로 낼 출판사 찾는 중.
2018년에 컨택한 곳에서는 다 퇴짜 맞았으니까.
2019년에 다시 컨택해봐야지.
모든 요일의 옷장 책 소개
https://book.naver.com/bookdb/book_detail.nhn?bid=144081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