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책도 내고 종이책도 내고
전자책의 가장 큰 장점은 (저에겐 있어서는)
제가 쓰고 싶은 콘텐츠를 자유롭게 쓸 수 있다는(물론 전자책 출판사 대표님과 협의하에) 것입니다.
기본의 멋은 올 해 제가 가장(종이책인 주말엔 옷장 정리 다음으로) 공들인 콘텐츠이기도 하죠.
계절별 전자책이다보니 시즌별로 잘 나가주고 있네요.
누군가에겐 17권이 우스울지도 모르지만 저에겐 안 그렇답니다. ㅎㅎㅎ
전자책이 팔린다는 것은 종이책을 2권이나 출간한(빠밤!) 저자에게는 또 다른 기쁨이거든요.
주말엔 옷장 정리 책도
온/오프라인 서점과 동네책방에서 꾸준히 판매되고 있습니다.
읽으신 분들 온라인 서점에 리뷰 좀 부탁드려요~ ^^